오늘 읽은 텍스트가 내일이 되면 얼마나 뇌에 존재할까?
책을 읽을 때에는 시각적정보에만 의존하는 경향이 매우 크기 때문에
만지거나 맛보거나 맡거나 듣거나 보아서 기억하는 경험에 비해 뇌에 남을 확률이 정말 낮다고 봄.
그런데도 그냥 속독하고 아무 생각없이 읽는다?
1년후면 책표지만 생각나도 다행이라고 여겨야 됨.
책을 읽을 때에는 시각적정보에만 의존하는 경향이 매우 크기 때문에
만지거나 맛보거나 맡거나 듣거나 보아서 기억하는 경험에 비해 뇌에 남을 확률이 정말 낮다고 봄.
그런데도 그냥 속독하고 아무 생각없이 읽는다?
1년후면 책표지만 생각나도 다행이라고 여겨야 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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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기 때문에 속발음을 해야 됩니다
속독하고 싶어하는 사람은 이해를 빨리하고 싶은거지 대충 많이 보려는게 아닌데 쉐도우복싱
속발음은 이해도와 기억에 마이너스 요소다. 실제 연구논문으로 다 검증되어 있음. 속으로 읽으니까 뭔가 계속 차곡차곡 잘 쌓이는 거 같은 건 그냥 너의 감각적 착각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