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실상 1~3월은 미시마의 풍요의 바다 연작을 읽으면서 보냈던 거 같음
마침 도서관이 리모델링한다고 한 달 정도 도서관에 못 가기도 했고.
파이어아벤트는 과제 때문에 군데군데 재독을 해야 될 거 같고
비트겐은 후기철학 두 권 읽었으니 철학적 탐구로 바로 가면 될 거 같음.
나보코프는 시간이 남아서 어쩌다 보니 국내 번역된 책을 대부분 읽게 됐는데 <재능>은 시간이 좀 걸릴 거 같다. 롤리타는 읽을 생각이 없으니 재능-창불-오리지널 오브 로라 순으로 가면 될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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