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카가 요시테루의 사세구. 죽음을 앞둔 상황에서 시녀의 옷자락에 썼다고 전해진다.
상세한 내용은 위 링크를 참조하시길.
고다이고 천황의 유언. 군담소설 '태평기'에 인용된 부분으로, 남조를 이끌었던 그가 북조를 반드시 토벌하라는 다짐과 함께 최후로 남긴 유언이라고 전한다. 이 때문에 본래 남향으로 세워져야 하는 능묘가, 그의 무덤만은 북향으로 축조되어 있다고 한다.
근데 시중에 나온 일본 역사서엔 이런 잡스런 에피소드는 잘 안 나옴 ㅋ... 당연하다면 당연하지만 말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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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일이 댓추는 안해도 잘 보고 있음 항상
고다이고도 영걸은 영걸이지. 다카우지가 통수만 안 쳤어도 덴노가 허수아비였던 시절은 기마쿠라 막부 150년에서 끝났을 수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