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용의 난이도는 차치하고, 일단 이름 외우기가 어려움 ㅋㅋㅋ


각 장마다 첨 들어보는 인물 수십 명씩 등장해서 인용하고 비교하는데 무칠 거 같다


이게 러시아 소설 읽는 기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