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원픽은 슈이치상의 퍼레이드 뿐이야

유일하게 소설 읽다 울고 몸이 뜨거워진 죄와 벌은 한 다섯번 정도 읽었는데

그 정도는 아니었던 퍼레이드는 계절별로 한번씩은 읽음

고1때 만나서 지금 군필될 때까지 스무번 넘게 읽음


왜 그렇게 끌리는지는 나도 모르겠다

너네도 함 무바라

요시다 슈이치 소설들이 비슷한 갬성이긴 한데 딱 태양은 움직이지 않는다 전까지는 읽을 만함 그거부터는 진짜 아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