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린이 최근 읽은책이 호밀밭의 파수꾼이랑 노인과바다인데둘 다 특유의 고독한 분위기가 마음에 들더라구근데 저 둘에겐 마음 속 기댈 곳이 있었잖아??기댈 곳조차 없는, 극한의 고독그 고독에 미쳐가는 걸 잘 표현해준그러한 책이 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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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니까 공감좀 하게 추천해달라고ㅋㅋㅋ
독갤 3대 찐따소설 읽으셈
그게 뭐뭐뭐야?
금각사,인간실격,지하생활자의 수기
지하생활자의 수기, 죄와 벌
이방인?
최승자 쓸쓸해서 머나먼
딱 죄와 벌인디 - dc App
조르주 페렉-잠자는 남자
지하생활자의 수기 - dc App
구토 ㄱㄱ
죽음의 수용소에서 만큼 극한의 고독이 어디있냐 얘는 지가 저지른 일도 아닌데 이겨낸다 도끼가 만들어낸 찐따 주인공들이랑 격이 다름
음... 카프카 변신?
페소아 읽자 - dc App
호밀밭의 파수꾼..? 다른 사람들이랑 같이 있는데도 주인공 내면은 또 엄청 외로운 것 같다는 느낌을 받았었던 기억이 있음
다자이 사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