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치 1~5일까지의 일기를 읽는 기분이라고 해야하나? 보통 소설가들이 캐치하지 않는 세세한 감정들의 집중했다보면 되는거같음. 인간은 단순하지않다라는 말에 예를들면 딱 카버소설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