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세대 책의 주요 소비자들은 


어려서부터 종이책에 길들여진 세대이기에


전자책보다는 종이책에 친근감을 느끼고 선호하는 것이 당연합니다.


저 또한 이 범주에서 벗어나지 못 하고 있기는 하지요



하지만 기존에 종이책 소비자들이 느끼는 것처럼


정말로 전자책이 눈 간강에 나쁘고 피로감을 많이 느끼는 가는 


사실 의학적으로 


검증되지 않은 사항입니다.


단지 블루라이트가 눈 건강에 나쁜 영향을 준다 정도가 현재까지 알려진 부분이지요.



사실 종이책 소비자들이 테블릿이나 스마트폰 화면에 


책을 읽는 것을 불편하게 느끼는 것은


습관에 길들여져 생기는 감성적 부분일 수도 있습니다.


저 또한 감성적으로 종이책을 선호하지만요.



하지만


이제 책을 읽는 습관을 기르기 시작하는 분들은


종이책보다 전자기기를 통해 활자를 접하는 습관에 더


익숙해지는 것이 올바른 출발이 아닐까요?



종이책을 아무리 붇들고 있어도 


인쇄 유통 비용을 감안하면 


미래에는 전자기기로 활자가 소비되는 것이 


기본이 될 것이고


종이책은 사치품이 될 수 밖에 없기 때문이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