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은 우리 안의 꽁꽁 얼어붙은 바다를 깨는 도끼여야 하고
그 환희에 창문을 맨 몸으로 뚫고 나가는 나이어야 하지


쓰레기같은 자계서 1000권 읽을 시간에
내 영혼을 움직이는 책 1권을 읽는 게 낫다


성실과 근면이 모든 문을 여는 마스터키 이니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