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실 해밋이 누군지도 몰랐고


제목만 봐서는 인디언에 관한 거나 전쟁 소설인 줄 알았는데 탐정소설이네


다 읽고 나서는 거트만의 덜렁거리는 살덩어리를 실제로 만져보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어


그 살덩어리는 왠지 감촉이 좋을 거 같아


헤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