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에 멘탈리스트 보면서 느꼈는데패트릭 제인처럼 책장도 없이 그냥 바닥에 쌓아놓고책 자체를 즐기는 사람이 되고싶다장식의 허례허식이 아니라방바닥에 툭툭 던지면서 그냥 보는데사람이 똑똑하니까 그 조차도 멋지더라나는 이사가도 서재 아름답게 꾸미지 않을 생각이다책 열심히 읽어서 진짜 내가 명품 책장이 될 생각
구석에 쌓아둔 책탑 무너져서 페이지 접히면 마음 아픔
일단 무너질 정도로 쌓아는 봤다는 거네 멋있노
지금도 쌓여있어!
그만 멋져져라
서재고 뭐고 집이 지저분해지는 게 싫어서 한 방에 몰아넣는 거
그 정도 정리는 해야제 어지럽게 막 본다는 소리는 아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