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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전에 멘탈리스트 보면서 느꼈는데

패트릭 제인처럼 책장도 없이 그냥 바닥에 쌓아놓고

책 자체를 즐기는 사람이 되고싶다

장식의 허례허식이 아니라

방바닥에 툭툭 던지면서 그냥 보는데

사람이 똑똑하니까 그 조차도 멋지더라

나는 이사가도 서재 아름답게 꾸미지 않을 생각이다

책 열심히 읽어서 진짜 내가 명품 책장이 될 생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