viewimage.php?no=24b0d769e1d32ca73dec80fa11d028316f56ba15eaa5e1d2899cddb8daad3babba9a722c59cee24bf3a3b1756e049f2b9d7851040a6e50f0fc188907595fd7729df52bbfb3c721dfae8ddb891b0f24f81a3e2eadb1610f3ba15974e937dc53ee443275d8

불교의 핵심 가르침인 사성제는 다들 알 거라 생각한다.


이것은 고통이다.
이것은 고통의 일어남이다.
이것은 고통의 소멸이다.
이것은 고통의 소멸로 가는 길이다.

고통의 현상을 진단하고 원임을 파악해
수행을 통해 원인을 없애면 괴로움이 소멸한다는 것인데
내 생각이지만 굉장히 합리적이고, 매력적인 교리이다.

이것을 깊게 해석하고 해설한 게 이 사성제라는 책인데
불교를 입문하고 싶다. 라는 독갤러에게는 이 책만한 게 없다.
어렵지 않고, 종교성에 젖지 않고 불교의 존재론과 인식론을 풀어나간다.

제목은 사성제이지만 윤회. 연기. 팔정도. 명상 수행 등
불교의 역사을 제외한 가르침이 다 들어가 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