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통의 존재 인가? 그거 첫번째 에세이 읽고.. 그냥 예민떨고 쿨하고 칠하고 까칠하게 구는 모양새가 가사에서 나오는 것의 일곱 배 정도로 증폭되서 말로 구구절절해지니까 그렇더라고... 이후에 필력이 더 나아졌을지는 모르지만 그거 읽고 이석원 에세이는 더 안읽어야 겠다 싶었음. 언니네 이발관은 1집부터 5집까지가 다 베스트지 ㅋ
양가죽(texaschainsaw)2021-03-28 18:36
답글
그냥 뮤지션 이석원으로 남겨 놓을까 하는 생각도 가끔 들어. 어쩌면 무의식 중에 그런 마음이 있어서 여태껏 안 읽은 거 같기도 함. 근데 그래도 읽어보긴 해야겠음 궁금해서ㅋㅋㅋㅋ
파스텔일듯
읽어보진 않았지만 그런 내용의 글을 쓰는 작가는 아닐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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뭐 읽었음? 보통의 존재?
ㅋㅋ그럴 수 있지 언제 한번 읽어야 하는데 아직도 못 읽었네 최근에 신작도 냈던데
언발관 노래 맨날 들음 히히히
음잘알 ㅇㅈ
보통의 존재 인가? 그거 첫번째 에세이 읽고.. 그냥 예민떨고 쿨하고 칠하고 까칠하게 구는 모양새가 가사에서 나오는 것의 일곱 배 정도로 증폭되서 말로 구구절절해지니까 그렇더라고... 이후에 필력이 더 나아졌을지는 모르지만 그거 읽고 이석원 에세이는 더 안읽어야 겠다 싶었음. 언니네 이발관은 1집부터 5집까지가 다 베스트지 ㅋ
그냥 뮤지션 이석원으로 남겨 놓을까 하는 생각도 가끔 들어. 어쩌면 무의식 중에 그런 마음이 있어서 여태껏 안 읽은 거 같기도 함. 근데 그래도 읽어보긴 해야겠음 궁금해서ㅋㅋㅋㅋ
아 베스트에서 1집은 좀 빼자 ㅋ
집에 있는데 알라딘에 팔고싶어 별로야
언발관 팬심으로 남겨두고있음
음악도 별로 에세이도 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