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본적 없는데 뭔가 느낌이
만나서
'제4차 산업혁명 - IOT의 미래'
'나를 잃지 않고 살아가는 법'
'우울할 때 읽는 스피노자'
이런거 읽고 감상평 대충 나누고
카페라떼랑 책 나온 사진 인스타에 올린뒤에
뒤풀이로 술마시면서 젠체하며 하나마나한 소리하는 사람들끼리
만나는 그런 모임일까봐 괜히 가기 싫어지는데 걍 내 망상임?
글고 좀 정치적이거나 논쟁적인 주제의 책 나오면
목에 핏대 세우고 자기주장하는 애들 한 명씩 껴있을 것 같음
만나서
'제4차 산업혁명 - IOT의 미래'
'나를 잃지 않고 살아가는 법'
'우울할 때 읽는 스피노자'
이런거 읽고 감상평 대충 나누고
카페라떼랑 책 나온 사진 인스타에 올린뒤에
뒤풀이로 술마시면서 젠체하며 하나마나한 소리하는 사람들끼리
만나는 그런 모임일까봐 괜히 가기 싫어지는데 걍 내 망상임?
글고 좀 정치적이거나 논쟁적인 주제의 책 나오면
목에 핏대 세우고 자기주장하는 애들 한 명씩 껴있을 것 같음
해보기 전에는 모르는 거지
해보기 전엔 알수 없는데 대체로 너 말이 맞음... 대개는 모임 멤버에 의해서 분위기가 좌우되는 건 당연한 사실이고 대체로 디폴트 값의 독서 대중들은 나쁜 뜻이 있어서가 아니라 온갖 시행착오를 드러내는데 그걸 너를 통해서 시험하게 될 것이고...그래서 상대를 이미 마음 맞는 사람 따로 정해서 해야 함. 나도 몇 번 했다가 피 봄 이쁜 언냐들 얼굴 보면서 꾸욱 참았지만
90%는 그럴걸 하지만 전부 그렇지는 않을거야
선입견 맞음. 그리고 책 이야기는 어떤 책을 가져오느냐보다, 어떻게 상대의 말에 질문을 던지느냐가 더 재미를 좌우함 - dc App
목에 핏대 세우는애는 있으면 좋을거같은데. 관전 꿀잼일듯
두꺼운 책 가지고 와서 단순 책 요약으로 끝나는 사람이 있는가하면, 얇은 책으로 자기 주관을 완성하는 사람도 있음 - dc App
요는 두꺼운 그럴듯한 책 가져와서 어설프게 젠체 하는 사람의 대화 별로 좋아하지않음. 대화보단 어설픈 교수님 강의 하듯 자기말만 하고 끝나거든 - dc App
어차피 집합금지다 이거야
독서모임 나가본 사람같네 ㅋㅋ 위에 묘사한 유형 항상 있음. 제대로된 독서모임 찾기 정말 힘듬
뭐 결국 니가 그걸 하고 싶으면 트라이에 트라이를 거듭한 끝에 찾는 거지
케바케임
흄의 철학을 받아들이고 시도해보자 - ANTKIND읽자
흄 좋지..
걍 마음 맞는 사람들끼리 해야 재밌음 친구들끼리 같은 책 읽고 해
독서모임은 책마다 다르고, 구성인원마다 다름
다 저러진 않는 듯ㅋㅋ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