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본적 없는데 뭔가 느낌이
만나서

'제4차 산업혁명 - IOT의 미래'
'나를 잃지 않고 살아가는 법'
'우울할 때 읽는 스피노자'
이런거 읽고 감상평 대충 나누고
카페라떼랑 책 나온 사진 인스타에 올린뒤에
뒤풀이로 술마시면서 젠체하며 하나마나한 소리하는 사람들끼리

만나는 그런 모임일까봐 괜히 가기 싫어지는데 걍 내 망상임?
글고 좀 정치적이거나 논쟁적인 주제의 책 나오면
목에 핏대 세우고 자기주장하는 애들 한 명씩 껴있을 것 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