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부분 출판사는 인쇄소를 보유하고 


종이책 유통과 관련한 인력과 장비


종이책 보관을 위해 창고 등


종이책에 관련된 인프라가 


출판 기업에 중요한 부분을 차지하고 있지요.



거기다 유통업까지 겸하는 출판기업집단도 흔하기 때문에



단순히 출판적 입장에서 보면 


전자책이 소비자와 기업에 합리적인 선택이 되지만


자본의 이익을 극대화 하기 위해서는 


합리적 선택이 아닌 불할리한 선택을 하는 것이 


그들의 이익에 부합하기 때문에


시대의 흐름과는 상관없이 계속 불합리한 기업 운영을 할 수 밖에 없는 겁니다.



그분들이 종이책을 선호하는 것이 


마치 대단한 의미가 있는 척하지만


사실 이런 단순 무식한 이유 때문에


출판 자본이 종이책을 선호하는 것이라구요!



그것은 즉 


출판업자들이 다 망해야


합리적으로 출판시장이 재편된다는 불편한 진실인 것이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