깨달음이 무엇인지 그리고 불교에서 일컫는 번뇌가
어떠한 작용으로 이루어지는지 궁금하여
석가모니 시대때의 불법과 경전을 해석한 책들을 읽고 있는데
읽을수록 불교쪽 가르침이란게 인간을 초월하는 것 같네요
너무나 재미있고 기이한 상황들이 많아서 순식간에 정독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