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론 붓다도 올바른 생계를 통해
감각적 욕망을 충족하는 것을 욕하지 않았다는 걸 안다.
그런데 불교를 공부하면 할수록
생업에서 하게 되는 여러 생각들이
좀 헛되이 여겨지는데 어떡함?
물론 가치가 있는 활동이지만
최선이 아니군, 이런 느낌이 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