히가시노 게이고의 마구 다 읽었따..ㅋㅋㅋ



야구가 얽힌 추리 소설..그닥 재미는 좀 떨어짐
특이한건 프로야구가 아니라 고교야구를 대상으로 했다는 점이고
천재적 투수와 파트너인 포수가 살해당함.
그리고 관련 없어 보이는 폭탄테러도 나오고….이 두 사건이 연결됨.
근데 그냥 거시기함….그닥 재미는 쫌..



ㅇㅇ 그러하다.


갓직히 막 존내 추천 쌔리고 싶은 작품은 아니다..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