찐따들
어그로 끄는 찐따던 쿨찐이던
비생산적이고 악의적인 행위를
권리와 자유라는 핑계로 합리화하는 놈들 극혐하는게 느껴짐

신뢰할수 있는 사람, 사려 깊은 반대 의견, 목적달성 등
책에서 계속 반복적으로 강조하는 키워드가 몇개있는데


극단적 개방성, 투명성과 권위와 서열을 배제한 비판 등
극도로 자유로운 문화를 구성하는 동시에

실수, 오류의 철저한 기록과 공개, 능력에 따른 신뢰도의 가중치 설정
조직의 안정과 원인규명을 위한 철저한 원칙의 실행과 유지
발언시 지켜야하는 원칙 등
책임에 대한 압박 또한 극도로 구조화하고 있음

특히 쓸때없이 지랄하는 놈들은 도움안되고 해만되니까 짜르라고 계속 말함

이런 부분까지 챙겨서 원칙으로 수립해두는거 보니까
이래서 성공했구나 싶은 한편 존나게 시달렸겠단 생각도 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