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때는 맛폰 못써서 반강제적으로 독서했음.



남는시간에 오직 독서만 해서 그시절의 독서량을 아직도 못잊겠다.

제대하고나서는 맛폰이든 게임이든 넷플이든 유혹이 너무 많아서 독서량이 지지부진함.

솔직히 막내때나 힘들었지,

상병장 시절+ 가끔 휴가 + 막대한 월급이면 군대시절로 돌아갈 의향 없진않음.

내가ㅜ 지금 뭐 연애를 할 수 있을 것 같지도 않고.

지금은 집앞회사다니는데

가끔 진지하게 군대가 그리워질때가있다. 물론 최저임금도 안되는 지금수준 돈받고는 안갈테지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