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모님이 잔소리하면 방문 쾅 닫아버리면서
남이 하는 쓴소리는 되게 좋아하더라
모순적이지 않냐?
정신차리고 싶을 때는 독설을 찾을 게 아니라
긍정, 희망의 소리에 귀기울여야 하는 거라고 생각한다
독설처먹고 안 하면 자괴감에 무너져 버려
그리고 애초에 말 한마디에 바뀔 거였으면
그렇게 살지도 않는다
긍정의 책을 읽어라
그래야 안 될 일도 되고 될 일은 더 잘 된다
"인생 좀 낭비하지마! 왜 그렇게 살아?"
이딴 소리 쳐하는 새끼는 손절해라
남이 하는 쓴소리는 되게 좋아하더라
모순적이지 않냐?
정신차리고 싶을 때는 독설을 찾을 게 아니라
긍정, 희망의 소리에 귀기울여야 하는 거라고 생각한다
독설처먹고 안 하면 자괴감에 무너져 버려
그리고 애초에 말 한마디에 바뀔 거였으면
그렇게 살지도 않는다
긍정의 책을 읽어라
그래야 안 될 일도 되고 될 일은 더 잘 된다
"인생 좀 낭비하지마! 왜 그렇게 살아?"
이딴 소리 쳐하는 새끼는 손절해라
"곰돌이 푸 행복한 일은 매일 있어" 주문완료
앨리스 너도 할수 있어 주문완료 - dc App
옆에서 보면 그냥 웃기지. 야갤이나 하는 찐따들이 피터슨 말은 경청하는데 즈그 애미애비 말은 죽어도 안들음ㅋㅋㅋㅋ
ㄹㅇ ㅋㅋㅋ - dc App
ㅋㅋㅋㅋㅋㅋㄹㅇ이노 이건 - dc App
ㄹㅇ 동의 - dc App
친구가 그따윌ᆢ 말하면 손절 당하는중인거 아니냐
차라리 오구오구내새끼 이런거면 그래 힘드나봐하는데에 독설듣는새끼들은 부모님 잔소리를 저렇게 들으면 될것을 싶음
피터슨이 독설이던가? 긍정적이더만 - dc App
독갤에는 한 번도 책 안 읽어보고 떠드는 애들이 왜 이렇게 많음?
독갤에 왔으면 이글부터 봐라
이게 늘 맥락이 잘못된 게, 일단 좀 갈군다 싶은 피터슨의 이미지는 유투브에서 애들보고 니들 존나 별로라고 하는 영상들에서 비롯된 거 같은데, 그 영상에서조차 가까운 곳에서부터의 작은 일부터 시작하는 게 모든 노력의 기초라고 말할 뿐임. 대표적 문구가 클린 유어 룸이고. 이건 그냥 맞는 말을 한 거라 봐야하지 않나?
피터슨이 쓴 책을 한권이라도 읽어본 적이 있음? 피터슨이 이야기 하는 내용이 겉으로 보기엔 독설이나 쓴소리 처럼 보일 수 있어도 결국 그걸 풀어내는 과정에서 삶을 긍정하고 인생의 밝은 면을 제시하는데, 그런류가 긍정의책이 아니면 도대체 어떤게 긍정의책임?
피터슨은 독설이 아니라 조언의 영역이라고 생각하는데, 글 내용은 공감한다
한국인들이 좀 성공한 사람이 독설하는 걸 좋아하긴 함 공무원 강사 중에 독설 잘해서 인기 많은 강사있던데 학생들한테 난신적자니 부모님 등에 칼꽂는 새끼니 그딴 식으로 공부할 거면 때려치우라니 독설 엄청하던데 물론 결국엔 다 너희들 잘 되라고 경각심 가지라고 하는 소리다라고 마무리하긴 하지만 왜 저딴 소리를 듣고 열광하는지 1도 이해못하겠더라
한국 특유의 감성이지 ㅋㅋ 따듯한 격려가 소용이 없다는 것을 일찍 체감하고 자신을 대놓고 채찍질 하는 자들에게 열광하는.
근데 결국 채찍질 하는 새끼가 제일 개새끼라는걸 깨달아야지 ㅇㅇ
피터슨 책을 읽고 긍정의 메시지를 찾지 못하고 독설로 인식했다면 책을 안읽었거나 뭔가 다른 방식으로 이해한거 같네
책읽고 독설이라고는 못느꼈는데
ㄹㅇ 책안읽은듯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