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모님이 잔소리하면 방문 쾅 닫아버리면서
남이 하는 쓴소리는 되게 좋아하더라
모순적이지 않냐?

정신차리고 싶을 때는 독설을 찾을 게 아니라
긍정, 희망의 소리에 귀기울여야 하는 거라고 생각한다
독설처먹고 안 하면 자괴감에 무너져 버려
그리고 애초에 말 한마디에 바뀔 거였으면
그렇게 살지도 않는다


긍정의 책을 읽어라
그래야 안 될 일도 되고 될 일은 더 잘 된다
"인생 좀 낭비하지마! 왜 그렇게 살아?"
이딴 소리 쳐하는 새끼는 손절해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