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거를 후회하지말고 아직 오지도 않은 미래를 걱정하지말고
현재를 즐기며 마음을 평온하게 유지하라는거야
이런 소리하는 새끼들 100%가
부자이거나 이 책으로 부자되고 싶은 새끼들이지
카네기가 말했듯이 인간 걱정의 70%이상이 돈문제다
돈많으면 전세계 인간 70% 이상이 걱정없이
현재 즐기면서 살 수 있다
이딴 개소리 명상책이나 자계서 안 팔았으면 좋겠어
세상은 고통이야
그걸 이겨내는 사람만이 평온해질수 있어
현재를 즐기며 마음을 평온하게 유지하라는거야
이런 소리하는 새끼들 100%가
부자이거나 이 책으로 부자되고 싶은 새끼들이지
카네기가 말했듯이 인간 걱정의 70%이상이 돈문제다
돈많으면 전세계 인간 70% 이상이 걱정없이
현재 즐기면서 살 수 있다
이딴 개소리 명상책이나 자계서 안 팔았으면 좋겠어
세상은 고통이야
그걸 이겨내는 사람만이 평온해질수 있어
고통을 어떻게 이겨낼 수 있을까
뼈를 깍는 고통으로 이겨내야지 공부 열심히 해서 좋은 직장을 잡는다던가 대박 사업 아이템을 구상하고 열심히 뛰어다니던가 하는 방법으로 돈 많이 벌고 명예를 드높여야지
자계서가 현재를 살라고 하나? 그런건 못읽어 봤는데
시중 자계서나 명상책 대다수가 현재를 살라고 한다 카네기 책도 주야장천 이 이야기만 함
현재를 살라기보단 미래를 준비하는 느낌 아니냐 이거해라 저거해라 참아라 이지랄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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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식이 없는데 어떻게 평온이 있노
걍 지금만 살고 뒤질때되면 손놓으면 되는데 노후걱정 별지랄을 다하니 고통스럽지ㅋㅋ 니체가 노예되지 말라는데 노예에서 벗어날 생각을 안함
맞다
현재를 즐기라기보다는 현재에 충실하게 살으란거 아니냐? 걱정해봤자 바뀌는 건 없으니 - dc App
나는 예전부터 그런 생각이 들더라.. 원인을 제거하면 걱정을 할 수조차 없는데 결과로 만들어버리면 되는 게 아닌 가 하고 말이야.. 현재에 충실하며 살아도 예수나 석가모니가 아닌 이상 원인을 제거하지어떻게 과거 미래의 번뇌없이 해탈한다는 건지 도저히 이해가 안 가더라구.. 결국 현재에 충실하는 척하며 이겨내는 건 아닐까 생각해봤오..
과거의 후회, 미래의 불안 전부 의식주와 자아실현을 하고 싶은 인간의 본능인데 그걸 억누르라는 게 나도 예전부터 좀 그랬음 그래서 내가 니체에 빠진 건지노 모르지..
고통과 행복은 별개의 감정이고, 행복은 단순히 '고통의 제거'나 '욕망의 충족'으로 정의되는 문제가 아님. 불교나 심리학에서 현재에 충실하라는 말도 미래에 대한 걱정 욕망 버리고 욜로 소확행하라는 뜻이 아님. 오히려 걱정의 답을 찾을수록 현실에 눈 돌리고 헛된 망상만 키워나가게 만드니, 고통스러운 현실을 인정하고 할 수 있는 일부터 하라는 말에 가까움.
ㅇㄱㄹㅇ 미래 걱정해봐야 대부분 망상일뿐,망상할 시간에 현실을 인정 ,분석하고 그걸 기반으로 개선책을 찾아 해결하고,해결방법이 없는경우라면 포기하고 받아들이라는 거지.괴로와 한다고 문제가 저절로 해결되는 게 아니니까
잘 아시네. 불확실성을 대하는 태도에 대해 알려주는 수용전념치료 책 한 번 읽어보쉴?
https://m.dcinside.com/board/reading/187304
두 분 다 글쓴이님과 같은 소리인데요;; 현실을 받아들이고 노력하라는;; 저도 최근에 '지금 이 순간을 살아라'부류의 책을 많이 봤는데 현실 도피같은 느낌을 많이 받았어요 그걸 실생활을 해나가며 석가모니같은 마음으로 살라고 하면 해낼 수 있는 사람은 없을겁니다 사람들은 과거와 미래를 신경쓰고싶지 않은데 신경이 쓰이니까 이런 책이 잘 팔리는 거겠죠 개인적으로
이런 책은 너무 당연한 소리이고 누구나 그러고 싶은데 그럴 수가 없으니까 계속 팔린다고 생각합니다 뭔가 엄청난 방법이 있을 것처럼 속여서.. 고통스러운 현실을 인정하고 할 수 있는 일을 하는 거 누가 모르냐고요.. 그럼 다 부처나 석가모니 되게요..
어차피 대부분은 걱정과 불안에 휩싸이기 보다는 어떤식으로든 현재의 자신에 만족하고 합리화하며 살아가기 마련이고, 이게 꼭 대책없이 사는 사람들만 그런 것도 아님
https://m.dcinside.com/board/reading/9819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