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력만 높으면 전문가냐?ㅋㅋㅋㅋㅋㅋㅋ What explains the consolidation of the highly educated into a liberal bloc? The growing number of women with advanced degrees is part of it, as well-educated women tend to be especially left-leaning. 윗글의 결말부분(번역): 고학력자가 리버럴이 되는 이유는 무엇인가? 고학력 여성이 증가한 부분이 있다. 고학력 여성은 특히 좌파 성향이 되기 쉽다.
시발 상관관계로 따지면 고학력도 당연히 전문성과 강한 상관관계가 있음. 근데 네가 학력 높으면 다 전문가냐고 그랬잖아. 그런 논리를 펼칠거면 iq와 전문성의 상관관계가 아니라, 전문가 중 좌/우 이념 지지 비율을 근거로 들어야지.
모아이(220.92)2018-01-03 12:06
그리고, 경제적 자유주의는 일반적으로 우파로 분류되지만 행동양식이냐 이념 따위에서 자유주의적 관점을 가질 경우 일반적으로 보다 좌파적인 것으로 여겨짐. 이런걸 따지지 않더라도 자유주의는 스펙트럼이 넓어서 좌우를 모두 포괄하는 이념이고. 하지만 굳이 따지자면 좌파 이념으로 좀 더 가깝게 여겨지는게 보통임.
모아이(220.92)2018-01-03 12:07
학력이 전문성과 무슨 상관관계가 있냐?ㅋㅋㅋㅋ 물리학 배운 애들이 물리학에 전문성 있다고 그게 상관관계야?ㅋㅋㅋㅋ 내가 위에 링크했듯이 job performance로 평가해야지
익명(121.162)2018-01-03 12:35
앞서 우파로 분류된다고 해놓고 무슨 기준으로 보통 좌파에 가깝게 여겨진다고 하냐? 걍 니 주변에 좌파가 많은 거겠지
익명(121.162)2018-01-03 12:45
그리고 애초에 한국에서 우파, 좌파는 당파적 개념임. 보통의 한국인이라면 PC를 비웃는 리버태리언을 우익으로 볼 수밖에 없슴.
익명(121.162)2018-01-03 13:11
아니 시발 학력과 학위는 단순히 전문성과의 상관성이나 인과성이 일부 있는걸 넘어 전문성을 증명하는 지표로 쓰이는데 뭔 되도 않는 소리 하냐? 근데도 네가 일정 이상의 학력을 지닌 집단의 이념성향 비율이 '전문가'의 이념성향 비율을 증명하는 지표로 못 쓰인다매. 그런 식으로 간다면 iq는 더 신뢰 못 하는 지표인건데.
모아이(220.92)2018-01-03 13:11
그리고 내 댓글에선 자유주의가 우파랬다가 좌파라고 한게 아니라, '경제적 자유주의'는 일반적으로 우파로 분류되지만 행동양식과 이념자유 등 생활과 이념의 자유에 대한 자유주의가 좌파로 분류된다고 한거잖아. 이건 그냥 상식인데.
모아이(220.92)2018-01-03 13:13
내가 말하는 전문성은 pass or not pass를 말하는 게 아니다. 학위나 교수 직함보다 작업 성과를 보는 게 전문성 평가에 더 합당하지. 극단적인 예지만 페렐만 봐봐
익명(121.162)2018-01-03 13:15
댓글에서 내가 반박한건 '우파의 직무 수행력이 높다' 라는 말이 아니라, '좌파는 겉핥기 지식을 추구하고 우파는 전문가인 경우가 많다' 라는 말이였다. 명백히 지식에 대한 말인데 이제 와서 왜 전문성의 정의를 새로 하고 있냐?
모아이(220.92)2018-01-03 13:23
한국에 잘못 퍼진 상식이 한두 개냐. 좌파가 민족주의 운운하는 것부터 넌센스인데. 리버테리언은 PC를 중시하는 좌파와 친해질래야 친해질 수가 없슴
익명(121.162)2018-01-03 13:34
그냥 미국으로 눈을 돌려보면 당장 미국 민주당이 내거는 이념이 리버티즘임. 반면 공화당은 사회 면에서 공화주의를 표방하고 있고. 한국 정치분류가 맛이 갔다는거에 토 달 생각은 없는데, 이건 그냥 전세계적으로 통용되는 상식적 분류잖아.
모아이(220.92)2018-01-03 13:43
그냥 니가 리버테리언 개념을 잘 모르는 거 같다. 함 찾아봐. 인종차별주의, 반유대주의도 입맛에 맞으면 기꺼이 수용하는 게 리버테리언임.. 암튼 난 첨부터 전문가의 의미를 학위나 자격증 같은 걸로 한정한 적 없다. 같은 교수라도 전문성이 하늘과 땅 차이인데. 전문성을 나누는 데 객관적인 기준이 있냐고 물으면 그건 애매할 수 있단 건 인정함.
익명(121.162)2018-01-03 14:47
근데 리버테리안은 극단적 자유주의 아니야? 내가 좀 대충 읽은건지 몰라도 인종차별도 입맛에 맞으면 오케이일정도로 극단적인 입장이 미국에서 전문성있는 사람들 사이에서 일반적인 성향이라는 거? 그리고 그렇다 쳐도 니말대로 좌우편향이 당파적이라 미국물정과도 차이를 보이는 대한민국 상황에 나아가 사서들이 어떻다느니 하면서 빈정대는 어그로 본문이랑 무슨 상관이지
익명(110.70)2018-01-03 15:18
대체로의 리버럴은 좌파에 가깝지 ... 경제적 자유주의만 추구하고 경제환원론적 입장이면 우파지만. 자유주의의 개념을 그쪽으로 환원시키고 그쪽 대표자인 노직 논문 가져오면;
그건 어쩔수가 없다. 베셀 트렌드가 그쪽이라 별수가 있나
넷에서 분탕질이나 치고다니는 병신중엔 우파가 많은것같고
사서중에 좌파가 많다기 보단 베스트셀러 성향이 다 그쪽이여서 - dc App
222.112/ 네다음 깨시민 달창 ㅎ
사서가 거의 다 여자더라 일단. 한국 2~30대 여성 성향이 어떤지 보면ㅎㅎ
사서 개꿀직업. 동네도서관은 장서 수도 적어서 관리할것도 별로 없고, 가보면 맨날 독서하고있음. 공무원 중에서도 가장 편해보였음
굳이 박근혜, 이명박 서적 언급한것도 없고 공공연하게 좌파로 인식되는 작가가 많다라고 했는데 우파로 매도하는거 보소 ㅋㅋㅋㅋ
우파라고 매도ㄴㄴ 병신이라고 매도ㅇㅇ ㅋㅋ대면서 좌파책 추천이 많아서 맘에 안든다느니 하면 어그로 병신이 아니고 뭐겠냐?
차단
급여가 높지 않고 비장규직이 많은 것으로 압니다. 그나마도 문헌정보학과 전공자들이 전공 살려 취업할 수 있는 자리여서 치열하다고 하고...
알튀세르 ??? 푸코 ??? 하버마스 ???
좌파에는 수박 겉핥기 지식 추구하는 애들이 많지.. 우파에는 전문가들이 많고
철학만 봐도 좌파는 최대한 깊게 판 애들이 라캉, 들뢰즈 운운하니깐.. 과학적 기반이 전혀 없는 학자들ㅋ
이런건 전혀 생각 못했네 - dc App
대부분 계약직이다보니까 그럴수도 있겠지
좌파는 좆문가, 우파는 전문가 이게 뭔 씹소리냐? 연구자나 교수같은 고학력자들은 좌파 비율이 명백히 높은데.
https://mobile.nytimes.com/2016/05/15/opinion/why-are-the-highly-educated-so-liberal.html?referer=http://newspeppermint.com/2016/11/03/educ
이딴걸로 유치하게 편갈라 싸우기는 싫지마는 우파에 전문가가 많단 소린 생전 처음 듣는다.
교보 사회 정치쪽 베스트셀러 보면 기절하겠네
난 기절할뻔함ㅋ
학력만 높으면 전문가냐?ㅋㅋㅋㅋㅋㅋㅋ What explains the consolidation of the highly educated into a liberal bloc? The growing number of women with advanced degrees is part of it, as well-educated women tend to be especially left-leaning. 윗글의 결말부분(번역): 고학력자가 리버럴이 되는 이유는 무엇인가? 고학력 여성이 증가한 부분이 있다. 고학력 여성은 특히 좌파 성향이 되기 쉽다.
고학력에 전문성 떨어지는 인력이 왜 사회주의자가 되는지에 관한 논문도 있음.
https://www.libertarianism.org/publications/essays/why-do-intellectuals-oppose-capitalism
아주 유명한 논문이다. 꼭 읽어봐라
https://www.psychologytoday.com/blog/unique-everybody-else/201305/intelligence-and-politics-have-complex-relationship
정치 성향과 지능이 뇌과학적으로 상관관계가 있으며, 리버태리언의 지능이 가장 높다는 연구 결과다. 작은 정부를 추구하는 리버태리언은 좌파보다 우파에 훨씬 가깝다
사서가 2,30대 여자들인데 그들 성향 뻔하지 않냐
저 위에 로버트 노직 교수가 쓴 논문이네
121.162// 니가 건 링크들 다 취합해도 결국 우파에 전문가가 많다는 결론을 내릴 수가 없잖아. 학력분포가 전문가 비율의 지표가 아니라면서 정작 그보다 더 상관관계가 희미할 성향별 평균 지능을 가져오는건 좀 아귀가 안 맞는거 아님?
자유주의자냐 공화주의자냐 하는건 좌우를 가르는 명백한 기준이 되기 어렵지만, 굳이 따진다면 오히려 좌익 쪽에 더 가깝게 분류될텐데.
무슨 소리야 자유주의가 젤 시러하는 게 정부 간섭 받는 건뎈ㅋㅋㅋㅋㅋ 작은 정부를 추구하는데 우익에 더 가깝지. 지금 공무원 허벌라게 늘리는 거 안보이냐
iq가 전문성과 강한 연관성이 있다는 글임.
http://www.businessinsider.com/why-your-iq-strongly-influences-your-success-at-work-2017-10
우파전문가 글보니까 알통크기 신념좌우라는 뉴스가 생각나네... 흠터레스띵
시발 상관관계로 따지면 고학력도 당연히 전문성과 강한 상관관계가 있음. 근데 네가 학력 높으면 다 전문가냐고 그랬잖아. 그런 논리를 펼칠거면 iq와 전문성의 상관관계가 아니라, 전문가 중 좌/우 이념 지지 비율을 근거로 들어야지.
그리고, 경제적 자유주의는 일반적으로 우파로 분류되지만 행동양식이냐 이념 따위에서 자유주의적 관점을 가질 경우 일반적으로 보다 좌파적인 것으로 여겨짐. 이런걸 따지지 않더라도 자유주의는 스펙트럼이 넓어서 좌우를 모두 포괄하는 이념이고. 하지만 굳이 따지자면 좌파 이념으로 좀 더 가깝게 여겨지는게 보통임.
학력이 전문성과 무슨 상관관계가 있냐?ㅋㅋㅋㅋ 물리학 배운 애들이 물리학에 전문성 있다고 그게 상관관계야?ㅋㅋㅋㅋ 내가 위에 링크했듯이 job performance로 평가해야지
앞서 우파로 분류된다고 해놓고 무슨 기준으로 보통 좌파에 가깝게 여겨진다고 하냐? 걍 니 주변에 좌파가 많은 거겠지
그리고 애초에 한국에서 우파, 좌파는 당파적 개념임. 보통의 한국인이라면 PC를 비웃는 리버태리언을 우익으로 볼 수밖에 없슴.
아니 시발 학력과 학위는 단순히 전문성과의 상관성이나 인과성이 일부 있는걸 넘어 전문성을 증명하는 지표로 쓰이는데 뭔 되도 않는 소리 하냐? 근데도 네가 일정 이상의 학력을 지닌 집단의 이념성향 비율이 '전문가'의 이념성향 비율을 증명하는 지표로 못 쓰인다매. 그런 식으로 간다면 iq는 더 신뢰 못 하는 지표인건데.
그리고 내 댓글에선 자유주의가 우파랬다가 좌파라고 한게 아니라, '경제적 자유주의'는 일반적으로 우파로 분류되지만 행동양식과 이념자유 등 생활과 이념의 자유에 대한 자유주의가 좌파로 분류된다고 한거잖아. 이건 그냥 상식인데.
내가 말하는 전문성은 pass or not pass를 말하는 게 아니다. 학위나 교수 직함보다 작업 성과를 보는 게 전문성 평가에 더 합당하지. 극단적인 예지만 페렐만 봐봐
댓글에서 내가 반박한건 '우파의 직무 수행력이 높다' 라는 말이 아니라, '좌파는 겉핥기 지식을 추구하고 우파는 전문가인 경우가 많다' 라는 말이였다. 명백히 지식에 대한 말인데 이제 와서 왜 전문성의 정의를 새로 하고 있냐?
한국에 잘못 퍼진 상식이 한두 개냐. 좌파가 민족주의 운운하는 것부터 넌센스인데. 리버테리언은 PC를 중시하는 좌파와 친해질래야 친해질 수가 없슴
그냥 미국으로 눈을 돌려보면 당장 미국 민주당이 내거는 이념이 리버티즘임. 반면 공화당은 사회 면에서 공화주의를 표방하고 있고. 한국 정치분류가 맛이 갔다는거에 토 달 생각은 없는데, 이건 그냥 전세계적으로 통용되는 상식적 분류잖아.
그냥 니가 리버테리언 개념을 잘 모르는 거 같다. 함 찾아봐. 인종차별주의, 반유대주의도 입맛에 맞으면 기꺼이 수용하는 게 리버테리언임.. 암튼 난 첨부터 전문가의 의미를 학위나 자격증 같은 걸로 한정한 적 없다. 같은 교수라도 전문성이 하늘과 땅 차이인데. 전문성을 나누는 데 객관적인 기준이 있냐고 물으면 그건 애매할 수 있단 건 인정함.
근데 리버테리안은 극단적 자유주의 아니야? 내가 좀 대충 읽은건지 몰라도 인종차별도 입맛에 맞으면 오케이일정도로 극단적인 입장이 미국에서 전문성있는 사람들 사이에서 일반적인 성향이라는 거? 그리고 그렇다 쳐도 니말대로 좌우편향이 당파적이라 미국물정과도 차이를 보이는 대한민국 상황에 나아가 사서들이 어떻다느니 하면서 빈정대는 어그로 본문이랑 무슨 상관이지
대체로의 리버럴은 좌파에 가깝지 ... 경제적 자유주의만 추구하고 경제환원론적 입장이면 우파지만. 자유주의의 개념을 그쪽으로 환원시키고 그쪽 대표자인 노직 논문 가져오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