되게 웃긴 단편이었는디 제목은 기억이 안남 내용은 대충

주인공이 연극을 보는데 회사의 상사가 자기 앞자리에 있었음, 근데 주인공이 기침을 해서 앞자리 상사한테까지 튀어버림(상사가 대머리 였던 것으로 기억함). 그래서 다음날부터 계속 그 상사한테 찾아가서 미안하다고 빌다가 마지막엔 자신의 집인가 에서 죽었음.
아마 ~의 죽음 이였나 ? 그런 제목이었는데 아는 책잘알 없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