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대에 영향을 너무 많이 끼친 작품인거같다


지금 읽기엔 좀 진부하넹..


다만 현재와 과거가 교차하는 연출같은 건 무대에서 직접 보고싶더라.


희곡 읽기는 뭔가 적응이 안돼 너무 대사에만 집중되는 느낌이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