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리학도
고전물리학->상대성이론->양자역학
갈수록 직관적으로 이해하기 힘들어지고
예술도
중세시대까진 잘그리기만 하면 됐는데
사진이라는 게 나온 뒤론 존재의의를 찾으려는건지
르네상스->고흐->피카소->현대미술
점차 이해하기 힘들어지고
(하이퍼 리얼리즘도 있지만 주류라곤 생각안함)
문학도
세르반테스->똘이->좀 더나아가 헤밍웨이정도까진
뭔가 발전했다가 갑자기 급커브해서
보르헤스나 조이스
모든 분야가
점차 완벽에 가까우리만큼 발전하다가 갑자기 직관에 반하게 확 꺾는듯.
물론 양자역학이 틀린 것이 아니듯이
현대미술도 최근 문학사조도 잘못됐다고 말하려는건아닌데
실제로 사이비양자역학,유사과학이 판치고 사이비현대미술품들이 또 하나의 화폐로나 쓰이는 것처럼 이런 문학사조에 편승하는 사이비문학들도 조심해야할듯.
모든 이들이 조이스같은 천재가 아니잖아
고전물리학->상대성이론->양자역학
갈수록 직관적으로 이해하기 힘들어지고
예술도
중세시대까진 잘그리기만 하면 됐는데
사진이라는 게 나온 뒤론 존재의의를 찾으려는건지
르네상스->고흐->피카소->현대미술
점차 이해하기 힘들어지고
(하이퍼 리얼리즘도 있지만 주류라곤 생각안함)
문학도
세르반테스->똘이->좀 더나아가 헤밍웨이정도까진
뭔가 발전했다가 갑자기 급커브해서
보르헤스나 조이스
모든 분야가
점차 완벽에 가까우리만큼 발전하다가 갑자기 직관에 반하게 확 꺾는듯.
물론 양자역학이 틀린 것이 아니듯이
현대미술도 최근 문학사조도 잘못됐다고 말하려는건아닌데
실제로 사이비양자역학,유사과학이 판치고 사이비현대미술품들이 또 하나의 화폐로나 쓰이는 것처럼 이런 문학사조에 편승하는 사이비문학들도 조심해야할듯.
모든 이들이 조이스같은 천재가 아니잖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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