viewimage.php?id=3fb8d122ecdc3f&no=24b0d769e1d32ca73dec80fa11d028316f56ba15eaa5e1d2899cddb8dba53bab228b19ce62f018bbd00d64167ff6d3205e383506c72a5bab20b10d62ee736f38ba04c97e04f914731ab4f3c5e96a1858589e8f1bb66469e8b8cd8a59d6c186e9040068f75303de68e32322e4301bac9fb7048b87e6d8045b6e7d097f


성인 ADHD거나 소시오패스, 혹은 책이 어색한 현대인들한테 모두 적합한 소설이 미스터리밖에 없음

웬만하면 초반부터 사건터뜨리는데다 속도감도 있어서 ADHD도 볼만하고

감정묘사모단 사건진행중심이라 소시오패스도 볼만하고

문체가 쉽고 독해의 접근성(?)이 낮아서 책이 어색한 현대인들도 흥미있게 읽을수있음


철학책이나 고전명작같은건 딱봐도 어렵게 느껴져서 그냥 읽을 마음이 안드는건 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