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은 결국 단단하게 살려면 믿을곳이 필요하구나 싶어서 성경을 따라 믿으며 살고싶은데

평생을 무교로 살아와서 그 말들에 자꾸 의문이 들면

그냥 안보는게 나은걸까?


예수가 보지않고 믿는자가 복되다고 한말을 

그냥 느껴지는 그대로 말하자면 솔직히 납득이 잘 안가는데

종교인들은 그런 사고방식을 버리고 매일 성경을 읽고 따르는거야?


성경을 진심으로 읽기위해서 어떤 사고방식을 가져야하고

잘 안되면 긍정적인 방향으로 세뇌하며 가져야하는거야?


성경에 대한 글이지만 좀 종교적인 질문이라 독갤에 올려도 되는지도 모르겠어

그냥 좋게보면 이성적으로, 어떻게보면 보이는것만 믿고 무식하게 살아온 사람한테 아는만큼이라도 대답해주면 고마울것같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