뭐 전통과 가부장적 질서의 옹호 다 좋단 말이야. 삶을 변화시키기 위한 마음가짐을 가져라 이것도 좋고

근데 이거 너네가 그렇게 까고 싫어하던 좆계서랑 똑같은 내용 아니냐? 너네가 그렇게 혐오하던 노오오력하세요 거리는 꼰대들 말이잖아

근데 그런 거 보고는 꼰대니 뭐니 듣지도 않다가 피터슨이 얘기하니까 이 시대의 애비니 뭐니 하면서 받들고 있는데 어이가 없지 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