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각보다 되게 머리아픈 장르같음
현실에 기반한 소설일 수록 실존 인물들이 무더기로 나오는 군상극에 가까워지는데 이러면 인물들 하나하나를 다 눈여겨봐야되니 쉽지 않은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