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래서 물리학과 교수 앨런 소칼이 개빡쳐서 소칼 사건 일으키고
후에 지적 사기라는 책에서 푸코를 제외한 네임드 포스트모더니즘 철학자들 한명 한명 다 깠었지
전혀 이해도 못하면서 왜 상대성이론이나 양자역학 같은 현대물리학을 지네 철학의 근거로 사용하냐 뭐 이런 취지로 기억함
한번 관심 있으면 지적 사기라는 책 읽어봐라
그래서 물리학과 교수 앨런 소칼이 개빡쳐서 소칼 사건 일으키고
후에 지적 사기라는 책에서 푸코를 제외한 네임드 포스트모더니즘 철학자들 한명 한명 다 깠었지
전혀 이해도 못하면서 왜 상대성이론이나 양자역학 같은 현대물리학을 지네 철학의 근거로 사용하냐 뭐 이런 취지로 기억함
한번 관심 있으면 지적 사기라는 책 읽어봐라
겁나 유명하지. 덕분에 과학은 진리의 수호자, 철학은 거짓의 선동자 딱지 붙고 야갤 등지의 커뮤에서 문과가 조롱 당하는 현실이 되기도 했고.
나는 솔직히 어느정도는 업보라고 생각함, 70~80년대 포모 철학자들이 쓴 철학서들 읽어보면, 상대성이론이니 양자역학이니 완전히 오용해서 전혀 맞지도 않는데 끼워맞추기 하고, 괜히 독자들 어렵게 과학 수학 전문 용어들 남발하고 이런거 엄청 많았다. 내가 들뢰즈 좋아하지만 솔직히 들뢰즈도 이부분에서 잘못한건 맞음
쓸데없이 늘여놓은게 죄라면 죄긴 하지. 문학도 아니고.
그런데도 아직 포스트모더니즘 철학자들이 떵떵거리지않나? 우리나라에도 ㅇㅈㅅ처럼
영향력이나 위세 엄청 많이 줄었음
ㅋㅋㅋ 옛날 같지 않은 것은 사실 ㅋㅋㅋ
소칼 지적이 어느정도는 맞고 어느정도는 틀리고
http://dongascience.donga.com/news.php?idx=-52708
포스트모더니즘을 깐다고 깠지만 오히려 포스트모더니스트가 아닌 경우도 많았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