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애 소설이라 또 구입했습니다210 148 가장 적당한 일반적인 판형입니다실제로 받아보니 꽤나 고급스런 제질이더군요세련미랑 고급짐 둘다 잡은 듯합니다백년의 고독을 좋아한다면 구입해도 후회안하실겁니다양장으로 중후한 간지나게 나왔으면 더 좋았을련만
계보의 악몽이 잘 느껴지는 표지군요
솔직히 표지는 좀 마음에 안든다
재밌어? 나도 표지는 별론데
ㄴ 트렌디한 표지라서 독자일반은 만족할거같은데, 고전 특유의 중후한 느낌은 없지요 그래서 아쉽습니다 . 그래도 되게 예뻐요
표지 상당히 마음에 든다 다만 표지와 내용이 전혀 싱크로가 안되네. 택배 박스 안에 부라보콘 넣어놓은 느낌이다
재밌어 매년 장마지면 이 책 생각남
이책 표지 볼때마다 “더미들을 위한 XX” 시리즈 책 표지 같음
표지의 이름들이 전부 한국어였으면 좋겠는데... 어이가 없네 왜 원어로 했지? ㅡㅡ
이거... 책 표지에 아우렐리아노랑 삘라르 떼르네라 사이에서 태어난 아이 이름이 아르까디오 호세라고 되어 있어. 책 보면 아우렐리아노 호세라고 나오는데... 책 펼쳐서 나오는 가계도에도 아우렐리아노 호세라고 나와. 이게 참 아쉬운 점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