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카르트가 판명한 직관에 의해 인식되는 단일한 요소, 이를테면 장소 공간 위치 등등은 그보다 더 잘게 쪼갤 필요도 이유도 없다고 말하며 설령 우리의 인식에 오류가 있을수 있더라도 이러한 직관의 판명함과 그것을 토대로 쌓아올려진 연역으로 진리를 탐구하는것이 최선이라고 일컫는 대목에서
수백년뒤에 출현하는 형식주의와 괴델의 불완전성의 정리, 그리고 양가적으로보이는 두 이론의 절충을 은유적으로 표현하는것 같다는 느낌을 받았음
또 데카르트 물알못 쉑 에너지전달속도는 무한이라고 말하는거에서 좀 같잖긴했음ㅋ
수백년뒤에 출현하는 형식주의와 괴델의 불완전성의 정리, 그리고 양가적으로보이는 두 이론의 절충을 은유적으로 표현하는것 같다는 느낌을 받았음
또 데카르트 물알못 쉑 에너지전달속도는 무한이라고 말하는거에서 좀 같잖긴했음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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