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학자, 철학자
철학자로서 쓴 에세이라 봐야지. 수학자로서는 수학저서 말곤 나머지 저서는 그 냄새가 별로 안 남. 인간과 논리의 영역을 다르게 본 사람임.
아 그럼 러셀이란 사람이 어떤 사람인지 궁금하면 읽어볼만 하겠네 ㄱㅅ
에세이 중에서 제일 평은 좋더라. 나는 조금 읽다 말았는데 첫 뉘앙스가 대충 이런 거임. '행복이란 거 거창한 데서 오는 거가 아니라 만족에서 오는 건데 그 만족을 불러 일으키는 것들을 araboza'
19세기 영국 엘리트학교 나와서 수학 + 철학했다고 생각하면 됨 전공이 수학인 거지 엘리트학교에서 라틴어 그리스어 다 배우고 고전 읽고 그런 인간들임
수학자, 철학자
철학자로서 쓴 에세이라 봐야지. 수학자로서는 수학저서 말곤 나머지 저서는 그 냄새가 별로 안 남. 인간과 논리의 영역을 다르게 본 사람임.
아 그럼 러셀이란 사람이 어떤 사람인지 궁금하면 읽어볼만 하겠네 ㄱㅅ
에세이 중에서 제일 평은 좋더라. 나는 조금 읽다 말았는데 첫 뉘앙스가 대충 이런 거임. '행복이란 거 거창한 데서 오는 거가 아니라 만족에서 오는 건데 그 만족을 불러 일으키는 것들을 araboza'
19세기 영국 엘리트학교 나와서 수학 + 철학했다고 생각하면 됨 전공이 수학인 거지 엘리트학교에서 라틴어 그리스어 다 배우고 고전 읽고 그런 인간들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