앞으로 3주동안
이 다섯권의 책들과
함께 색스 할겁니다
미치오 카쿠의
마음의 미래와 각축을 벌였던
빌 브라이슨의
거의 모든 것의 역사 .
마음의 미래는 다음에 읽는 걸로.
1(모차르트),2(베토벤) 권
재미있어서
3권(바흐)도 빌림.
죽는 것보다 늙는 게 걱정인
제목도 끌리고
여든 이후의 쓴 시인의 에세이 라는 책 내용도 궁금하고 ...
재미있을 것 같아서 빌려옴.
책의 저자인
도널드 홀은
. 2006~2007년 미국 의회도서관이 임명하는 계관시인의 칭호를 얻었고
2010년에는 미국 정부가 자국 문화발전에 공헌한 예술가에게
주는 최고의 영예인 국가예술훈장을 받기도 했다.
2018년 6월 그의 자택인 뉴햄프셔주 월못의 이글 연못 농장에서 만 89세를 일기로 사망했다.
라고 한다. 이미 돌아가신 분이시구나.
당분간 읽을
아라비안 나이트 시리즈.
1권부터
막권 까지 다 읽을 거임.ㅋㅋㅋ
피너츠의 작가인
찰스 슐츠가 남긴
여러 산문들을 모아 놓은 책.
앞에 몇 장 읽어보니 재미있어서
빌려옴.
앞으로 3주 동안
이 다섯 권의 책들과 질펀하게
색스 할 거임.
ㅋㅋㅋㅋㅋㅋㅋㅋ
아 벌써 발기 된다.
그럼 난 색스 하러 간다.
이제 미술 이야기도 읽으면 되겠구만
저 책 빌린 도서관에 없음. 다른 도서관 가야함.
아 색스으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