막스 베버의 책을 읽으며 밤새 근무 개꿀, 책보면서 근무 서니까 개꿀이다.

책보는 속도가 늘어서 한번에 다 봤다.

그냥 텍스트를 읽고 배설 한 느낌이라 한번 더 봐야겠다. 

근무 하느라 바빠서 새해 인사 이제 올린다.


책 이야기

세 종교 이야기

독서 모임해서 했는데 추론 방법이 좃 같다. 그냥 그렇다. 신에 대해서 서술할때 그 신이 그신이다.

12는 신성한 숫자다. 그래서 다신교여도 신이 12명이다. 시발 제일 좃 같은게 좋은게 좋은 거인데

읽고 존나 까야지

그래도 자존감 수업 같은 개 좃 같지는 않다.


자드 누나 노래 들으며 새해 힘내자.

자드 누나 그립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