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야 뭔가 독서를 정말로 하고 있는 거 같음 ㅋㅋ
권수 따지는 게 의미 없긴 하지만, 그래도 나름대로 양도 질도 만족스러운 한 달이었음.
또 읽은 책 전부에 짧게나마 감상 남겼다는 것도 뿌듯하다.
베스트 5는 <쓰쿠모주쿠>, <젊은 날의 초상>, <동물화하는 포스트모던>, <생의 이면>, <일본 근대문학의 기원>임. 나열한 순서대로 1위부터 5위까지
담달에는 더 열심히 읽어야지
감상들:
이제야 뭔가 독서를 정말로 하고 있는 거 같음 ㅋㅋ
권수 따지는 게 의미 없긴 하지만, 그래도 나름대로 양도 질도 만족스러운 한 달이었음.
또 읽은 책 전부에 짧게나마 감상 남겼다는 것도 뿌듯하다.
베스트 5는 <쓰쿠모주쿠>, <젊은 날의 초상>, <동물화하는 포스트모던>, <생의 이면>, <일본 근대문학의 기원>임. 나열한 순서대로 1위부터 5위까지
담달에는 더 열심히 읽어야지
감상들:
감상문 다 쓴 게 대단하네 난 빼먹지 않고 감상 다 쓰는 사람이 부럽드라
오우 1달 20권에 감상문 18개 ㄷㄷ
쓰쿠모주쿠 ㄷㄷㄷ
진짜 많이 읽었네
와 대단하다
다독가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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