viewimage.php?id=3fb8d122ecdc3f&no=24b0d769e1d32ca73dec80fa11d028316f56ba15eaa5e1d2899cddb8dba53bab228b19ce62f018bbd00d64167cfedf2827072bbaeb6468043a43a3058b2df6e06b3a5d



이제야 뭔가 독서를 정말로 하고 있는 거 같음 ㅋㅋ


권수 따지는 게 의미 없긴 하지만, 그래도 나름대로 양도 질도 만족스러운 한 달이었음.


또 읽은 책 전부에 짧게나마 감상 남겼다는 것도 뿌듯하다.


베스트 5는 <쓰쿠모주쿠>, <젊은 날의 초상>, <동물화하는 포스트모던>, <생의 이면>, <일본 근대문학의 기원>임. 나열한 순서대로 1위부터 5위까지


담달에는 더 열심히 읽어야지



25



감상들:


건축가들의 20대


달리기를 말할 때..


코끼리 공장의 해피엔드


젊작상 수상작품집 10주년 특별판


한국에서 건축가로 살아남기


햄릿


여름으로 가는 문


노인과 바다


지식인을 위한 변명


기억 파단자


동물화하는 포스트모던


생의 이면


게임적 리얼리즘의 탄생


양을 쫓는 모험


쓰쿠모주쿠


일본 근대문학의 기원


야간 경비원의 일기


젊은 날의 초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