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감독이자 소설가이자 시인이자 평론가이자 좌파 맑시스트인 이분께서도...
번쩍번쩍한 스포츠카 끌고 빈민가 가서 시시때때로 소년들 돈 주고 샀음
살해당했을 때도 단역배우였던 17살 짜리 소년하고 데이트 하다가 시칠리아 정치 깡패 같은 놈들한테 살해됨
극우 사주라고 하는데 뭐 모르겠고
찢어지게 가난해서 팔것이 몸 밖에 없는데 또 반반하게 생긴 소년들이
즈이들이 먼저 숲속에서 줄지어 서 있기도 하고
단골 생기면 스폰 잡고 그러다 커서 성정체성 문제없이 가정 꾸리고 그랬음
이 양반 영화에도 어린 남자 애인들이 꽤 출연하죠
이 분 비난하고자 함은 아닙니다.
책 이야기: 이 분 책 <폭력적인 삶>이 번역이 있습니다.
파 솔솔 계란 탁
재가 소돔과고모로120일 영화화했다가 살해당한 그분이구나
폭력적인삶도 그런 이야기에 끝이 답지않게 교훈적이긴 하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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얘 왜 죽은 거임? 소돔 영화 찍은 소년이 화나서 죽인거?
아직 까지 미스테리인데.. 처음엔 저 소년이 죽였다고 했는데.. 이십몇년 지나서 저 소년이 장년이 되서 말하길 어떤 '남부 액센트를 쓰는' 정체불명의 건달들이 와서 빨갱이 새끼라고 하면서 죽였다고 함 처리 후 소년한테는 니 불면 너 뿐만 아니라 니 가족 다 묻어버린다 그래서 말 못했다고
ㄷㄷ
정치적으로 반동적인 영화를 ㅈㄴ찍는 놈이였음 이새끼 조질 각 재는 놈들이 한둘이 아닌데 마침 껀수잡혀서 조지고 경찰도 이새끼 더러운 새끼인거 알고 어물어물넘긴 그런
피에르 파올로 파졸리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