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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감독이자 소설가이자 시인이자 평론가이자 좌파 맑시스트인 이분께서도...


번쩍번쩍한 스포츠카 끌고 빈민가 가서 시시때때로 소년들 돈 주고 샀음


살해당했을 때도 단역배우였던 17살 짜리 소년하고 데이트 하다가 시칠리아 정치 깡패 같은 놈들한테 살해됨


극우 사주라고 하는데 뭐 모르겠고


찢어지게 가난해서 팔것이 몸 밖에 없는데 또 반반하게 생긴 소년들이


즈이들이 먼저 숲속에서 줄지어 서 있기도 하고


단골 생기면 스폰 잡고 그러다 커서 성정체성 문제없이 가정 꾸리고 그랬음


이 양반 영화에도 어린 남자 애인들이 꽤 출연하죠


이 분 비난하고자 함은 아닙니다.




책 이야기: 이 분 책 <폭력적인 삶>이 번역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