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총사 시리즈]는 크게 3부작이고, 김석희 번역은 1부의
완역이고, 2부, 3부는 없습. [삼총사 시리즈] 2부 <20년 후>는 20년 전에 '세계문학'이라는 출판사에서 영어텍스트 기반의 중역 완역본 4권으로 출간한 바 있습니다. 3부 <브란쥘론 자작>은 흔히 <철가면>으로 알려진 루이 14세가 쌍둥이로 바꿔치기 된다는 이야기인데, 한국어 완역본 없습니다
gksrud(kimtai0)2018-01-03 13:02
그 많은 시간이 지나도록 왜 나오지 않는걸까요. 관심이 부족한 것도 실력이 없는 것도 아닐텐데
익명(210.108)2018-01-03 13:09
열린책들이 아니라 시공사네요
영수형(1.236)2018-01-03 13:17
삼총사는 인지도에 비해 , 뒤마의 명성에 비해 그닥..
Patrisian(122.45)2018-01-03 13:20
그 많은 시간에 비해 한국서 안나오는 게 어디 한둘인가 애들이나 보는 작은 아씨들 이딴 것조차 완역 안나왔을걸?
구글링해서 후속작인 20년후랑 철가면 번역이 없다는건 알았는데 그 이유가 궁금함
[삼총사 시리즈]는 크게 3부작이고, 김석희 번역은 1부의 완역이고, 2부, 3부는 없습. [삼총사 시리즈] 2부 <20년 후>는 20년 전에 '세계문학'이라는 출판사에서 영어텍스트 기반의 중역 완역본 4권으로 출간한 바 있습니다. 3부 <브란쥘론 자작>은 흔히 <철가면>으로 알려진 루이 14세가 쌍둥이로 바꿔치기 된다는 이야기인데, 한국어 완역본 없습니다
그 많은 시간이 지나도록 왜 나오지 않는걸까요. 관심이 부족한 것도 실력이 없는 것도 아닐텐데
열린책들이 아니라 시공사네요
삼총사는 인지도에 비해 , 뒤마의 명성에 비해 그닥..
그 많은 시간에 비해 한국서 안나오는 게 어디 한둘인가 애들이나 보는 작은 아씨들 이딴 것조차 완역 안나왔을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