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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만원 내고 가입인데 여기서 골라준책 2권이랑 (올해는 젊작상 2021, 박완서 중단편선) + 선택2권으로 베스트셀러 1권 + 이 달의 신작품 1권) + 뭐 각종 키트에,,, 연말에도 뭐 하나 보내준대.....
5만원 내고 가입인데 여기서 골라준책 2권이랑 (올해는 젊작상 2021, 박완서 중단편선) + 선택2권으로 베스트셀러 1권 + 이 달의 신작품 1권) + 뭐 각종 키트에,,, 연말에도 뭐 하나 보내준대.....
내가 작년에 해봤는데 너무 자기들 위주더라, 솔직히 내가 골라서 읽을 수 있어야 하는데 그 폭이 너무 좁음, 민음사 같은 경우는 아예 자기가 고를 수 있는 폭이 정말 넓은데 문동은 5지 선다형 객관식 문제처럼 5가지 중에 한가지 고르고 뭐 이런식이더라고 안 읽고 싶을만한 책도 있는데 그런걸 보내주기도 하고 - dc App
요약하자면 가격대비 민음사 북클럽이랑 비교해봤을 때 우리같은 독붕이들은 민음사 북클럽이 더 가성비 좋아 효율도 그렇고 - dc App
아예 자기가 독서를 어느방향으로 갈지 견해가 없다면 이런 좁게 주어진 선택이 되려 나을 수 있는데, 난 좀 별로더라. 독립서점 코인 그런것도 솔직히 효율없고, 북클럽멤버들에게 어떤 작가의 북토크 알람 이런것도 오기도 하긴 함. - dc App
ㄴ 헐 선택폭이 무지 좁았었구나 이번에 나는 처음보는데 선택폭이 5권은 아니고 각 선택마다 20권 정도는 되어보였거든 민음사가 더 낫나보네
ㄴ 안그래도 키트로 주는 물건들은 딱히 필요한 느낌은 아니어서 고민하는 중이었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