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에 책을 안 읽은지 오래되어서 책 좀 읽어보자고 찰스 디킨스 책 읽어 봤는데

대부분의 내용이 한글로 번역되어 있는데 한글임에도 불구하고 내용이 이해 안되더라.

대충 아래랑 비슷한 문장들이 대부분이야
"빠리근교의 어떤 기름진 땅을 경작하는 사람들의 거친 별채에는 농부, 즉 죽음이, 시골길의 진창이 잔뜩 튀고 킁킁거리는 돼지와 홰를 치는 닭 들이 들어찬 엉성한 수레를 일찍이 혁명의 사형수 호송마차로 삼고 바로 그 날의 날씨를 피하기 위해 따로 분리해놓았을 수도 았다."


내가 지난 오랜시간 책을 않읽어서 독해능력이 떨어진건지, 원래 고전문학이라는게 이런건지 모르겠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