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가 맛있는 간식을 조금씩 먹으면서도 아까워서 어쩔 줄 모르듯이, 이 행복이 끝나가는 두려움에 떨며
안나카레니나를 읽었는데 완독하면 다른 책들은 어떤걸 읽어도 아쉽고 시시할 꺼 같아서 2권까지 읽고
전쟁과 평화 읽고 있는데 빠돌이 될 꺼 같아....
톨스토이 초상화나 흉상 같은 거 못사나??? 작은거 책상에 올려두고 싶다...
핡핡핡..... 정력 좋은 늙은이 같으니라고.......
아이가 맛있는 간식을 조금씩 먹으면서도 아까워서 어쩔 줄 모르듯이, 이 행복이 끝나가는 두려움에 떨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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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쟁과 평화 읽고 있는데 빠돌이 될 꺼 같아....
톨스토이 초상화나 흉상 같은 거 못사나??? 작은거 책상에 올려두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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