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이약먹어도될까요 3/5
약성분검색하면 다 나오는세상이지만 조금더 친절하게 설명해준다.

2. 번역가k가사는법 3/5
중문번역가의 짧은이야기에요.

3.내 작은 출판사를 소개합니다. 2.5/5
1인출판사 이야기인데 이도저도 아닌책... 도서관에 있으면 모를까 사서보긴 아깝다.

4. 도마뱀(요시모토 바나나) 2.5/5
수록된단편들이 죄다 밤의안개속을 걷는기분.

5.여자주인공만모른다 2.5/5
영화클리셰모음집인데 뭐그냥 시간때우기좋다.

6.빵과수프고양이와함께하기좋은날 2/5
고양이는 죽었고 나는 감흥이 없다.

7. 도토리자매이야기 2.5/5
나는 친한파입니다를 온몸으로 보여주고있다.

8.중국행 슬로보트 2.5/5
노잼이었다.

9. 4월의 어느맑은 ~ 만나는것에대하여 2.5/5
이양반단편은 글쎄다.

10. 끝없는밤(아가사 크리스티) 2.5/5
에이 이게무슨추리야 치정살인극이지

11. 나의첫차박캠핑 2.5/5
썩 재밌다거나 유익하지않았다.

12. 위로받고싶은/울고싶은날의  보노보노 2.5/5
수달나오는 만화라는것밖에 못느꼈다.

13.애크로이드살인사건 3.5/5
이게 서술트릭이란거구나

14.바람의 마타사부로/은하철도의밤 2.5/5
환상동화랄까 썩 내키는 내용은 아니다.

15. 우라조메덴마 시리즈 3.5/5
누가볼까 부끄러운표지, 씹덕이봐도 부담스런 주인공에도 불구하고 추리자체는 제법.

16. 착한펭귄사나운펭귄이상한펭귄 3/5
펭귄관찰기.

17. 벚꽂피는 계절에 그대를 그리워하네 3/5
볼만한데 자꾸 ㅎㅋㅅ 생각나...

18. 기억(베르베르) 2.5/5
이양반 소설은 집어들고 첫열장 끝열장보면 끝이다.


19.도연사의 쌍둥이 탐정일지 2/5
이게추리냐? 차라리 쌍둥이 성장물을 그리던가.

20.소녀들의 나침반 3/5
적당한 구성에 적당한결말.

21. 존스튜어트밀자서전 3.5/5
밀아저씨이야기를 볼수있었지만 자서전치고 어렵다.

22. 공산당선언 3.5/5
엎자 씨발

23.자유론 4/5
고전치고 볼만하고 지금도먹히는주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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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체, 스페이스오디세이는 못봤지만 적당히본듯.

4월에는 식객, 암흑관살인사건, 스페이스오디세이 볼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