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붕이들은 자신의 인생 책을 처음 읽었던 때의 그 강렬한 느낌과 기억이 혹여 재독할때 무너져 버릴까봐 읽기 무섭거나 다시는 그 책을 재독하려 하지않는 독붕이있음?만약 있다면, 위에 처럼 그런 기억을 불러일으키는 책 혹시 소개 가능?내 경우에는 어린왕자임.
<내가 죽인 소녀>
오... 잘 모르겠음;; 함 찾아봐야겠네
진격의 거인 32권. 만화 아닌 걸로는 1Q84. 인생책은 아니지만 강렬했고 그걸 잃기 싫어서 재독 안하는중
아 만화? 재미있다고 들었는데, 그정도임?? ㄷㄷ
재미있어. 32권은 이전 사건들의 구도가 뒤틀린 채로 나타나는 장면이 많았는데, 그 뒤틀림의 아이러니를 포함한 여러 가지 요소들을 찾아내는 게 ㄹㅇ 짜릿했음
나중에 도전해본다
송곳 1~6권 싹 다
그 웹툰 아는데 안봤음. 급궁금해지네...
멋진 신세계
주제 사마라구 언젠간 읽어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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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존 작가는 ㅇㅈ이지
죄와벌 - dc App
ㄹㅇ 개꿀잼 ㅇㅈ
태고의 시간들 - dc App
이거 읽고부터 순문학을 읽기 시작해써 - dc App
함 찾아봐야지
나의라임오렌지나무 ㄹㅇ
남미 소설 좋아하는데 이 책 재미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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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 찾아봄
프랑켄슈타인
여러모로 궁금한 책이었는데, 곧 읽어봐야겠음.
난 은하영웅전설이 국가주의에 세뇌되어 있던 나에게 강렬한 충격을 줌 - dc App
함 찾아봐야겠다.
아직 내가 모르는 소설이 많네.. 그만큼 나의 내공이 아직 부족하다는 것을 깨닫게 된다. 다들 이야기해 줘서 ㄱㅅㄱㅅ
복거일-비명을 찾아서 - dc App
호밀밭의 파수꾼
책은 없는데 음악은 있음. 그시절 기억들이랑 연결된 음악들. 플레이 순서도 그때 그 순서로 들으면 효과 만빵임
안드로이드는 전기양을 꿈꾸는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