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 넣은 원서때문에 주말+크리스마스+1월 1일 걸려서 작년에 주문했는데 이제야왔다..

이번 책 지름은 지난번 주문한 책들 다 읽고 또 지른건데, 새 책들 덕분에 당분간은 책 안 사게 될 것 같다.



산 책들 (월든하고 민음사 책들은 전에 사둔건데 그냥 같이 찍음)


총균쇠는 시간 지나면서 비판도 많다고는 하지만 그래도 읽어보고 싶어서 산거고, 

인 콜드 블러드랑 마인드헌터는 실제 범죄 다룬 책들이라 흥미가 가서,

실비아 플라스 시집은 번역본 사려다가 원서가 싸서. 마지막으로 숨그네는 어쩌다가 산거임.



실비아 플라스 시집은 조금 파손되어 왔는데 마음같아선 교환을 하겠는데

또 엄청나게 기다리기 싫어서 안 할려고. 걍 조심히 봐야겠음.



그리고 예스24 포인트좀 써서 받은 윤동주 포엠 저널

후기 글 찾아보니까 재질이 좀 싼티난다고 하던데 진짜더라. 그것만 아니면 가지고 다니며 쓰기 괜찮은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