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상용어가 그대로 학문용어가 되는 경우가 많은 듯
경제학에서 구두창 비용이나 악대차 효과라는 용어를
만약 한국 학자가 만들었다면
권위 떨어 진다고 주위 교수들한테
무지하게 쿠사리 먹었을 게 불 보듯 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