닦을 생각 안하고 사진부터 찍는 너란 새끼도 참..
다음에는 한 발 찍 뽑은 다음에 사진 찍어봐 책 제목과도 어울리고..
커피가 너무 예쁘게 정가운데에 똑 떨어졌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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짱센 투드가 울부짖었따
독붕쿤.. 한 장면을 위해서 흑염룡..아니 에덴의 용을 포기하다니... 넌 월간독갤 박제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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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에는 한 발 찍 뽑은 다음에 사진 찍어봐 책 제목과도 어울리고..
커피가 너무 예쁘게 정가운데에 똑 떨어졌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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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붕쿤.. 한 장면을 위해서 흑염룡..아니 에덴의 용을 포기하다니... 넌 월간독갤 박제감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