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 ebs교재를 말한거임? 수능지문이라길래 진짜 수능을 말하는줄.. 수능은 교수들이 쓰는걸로 알고있음. 실제로 수능 지문 쓰는 교수가 누군지도 몇명 알고있고
익명(175.118)2021-04-01 13:06
답글
그리고 저 기사는 영어 과목을 말하는거네
익명(175.118)2021-04-01 13:08
답글
근데 어차피 올해 전까진 70% 연계라 수능 기출 지문도 베낀 지문 살짝 변형만 한 거였어 한국인 선생들은 학문적인 영어 지문쓸 능력이 없다 해당 분야 전공 지식에 엄청난 영어 실력을 가지고 있어야 하니까 그리고 국가적 시험에 영어 지문을 창작했다가 논란 생기면 감당 못한다
익명(112.153)2021-04-01 13:09
답글
아 나 지금까지 영어 말한거임 미안하다 내가 본문을 잘못봤다ㅜㅜ
익명(112.153)2021-04-01 13:10
소설책 백날 읽어봐야 비문학 읽는데 별로 도움안됨. 근데 비문학은 읽으면 소설책 읽는데 도움 될 수도있음. 특히 문학이나 예술에 관한 비문학이면 더더욱 소설책 읽는데 도움되겠지.
익명(175.118)2021-04-01 12: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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좀아쉽다... 장르가리지않고 많이 읽었었는데 과학이나 기술관련 책은 별로 안좋아했었음
o o(182.219)2021-04-01 12:54
도움이 된다면 되겠지만 소설에서 문장 하나한 읽는게 아니라 스토리랑 맥락만 파악하며 스르륵 읽었으면 그닥 큰 도움은 안되겠지
익명(223.39)2021-04-01 12:56
소설책 많이 읽었더니 1천권 넘어가면서 전세계 역사 대략 알게 되었고, 2찬권 넘어가니 문화적 중요 인물 미술 음악 철학 문학 계보 그럭저럭 알게 됨. 3천권 넘기니 어지간한 주요 사건이나 역사적으로 유명한 인물의 업적과 위상 정도는 상식으로 탑재됨. 대학 입시 준비할 때 암기과목은 결국 외워야 하지만 스토리를 대충 알고 들어가니 편했음
익명(211.36)2021-04-01 12:56
소설책이던 라노벨이던 뭘 많이 읽는 애들은 읽는게 빠르니까 제한된 시간내에 문제를 푸는 시험에서 유리하겠지
모형쟁이(winonasun)2021-04-01 13:02
그거 재능의 영역도 있다
아쿠아마린(kurosawadia1)2021-04-01 13:08
속도가 생명인 수능에서 독해력은 중요하지. 도움 됨
소돔(myloverisyou)2021-04-01 14:01
그냥 공부 안하고 국어 잘 나오는 애들 보면 대부분 어렸을때부터 책 꽤나 읽었던 애들이라서 그런 얘기 나오는거 아님?
익명(45.64)2021-04-01 15:22
그냥 비문학제제 중에서 익숙한 게 나오면 마음이 편해지잖아. 그것 빼고는 딱히 뭐 없음. 재능 없으면 비문학을 효과적으로 읽는 법을 계속 반복하는 게 가장 정석적이고 효율적.
익명(219.254)2021-04-01 15: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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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ㅎ 난 내가 지능 떨어져서 책 읽어도 아무 효용이 없는건줄알고 전전긍긍했구만
o o(182.219)2021-04-01 16:07
답글
공부는 말 잘 듣는 놈이 잘 할 수 있는 거임. 이상한 고집이 있거나 공부를 하는 둥 마는 둥 하면 어려워. 그냥 인강 강사 한 명 잡아다가 신처럼 받들면서 공부해. 그 양반들은 그 방식대로 해서 시간 30분 남기고 100점 맞을 수 있으니까 그렇게 가르치는 거다 생각하고 받들어모셔.
어차피 수능 지문이 해외 유력 언론 기사나 공인된 책들 발췌독해서 퍼오는 거라 수능 지문 자체가 영어로 된 비문학 지문임
?? 수능지문 교수들이 존나 힘들게 직접쓰는거 아님??
수능영어 EBS교재 '무분별한 베끼기'..."저작권 침해"
https://ytn.co.kr/_ln/0101_201410080814432312
수백억 소송 당할 위기에 놓여있다고 기사도 많았는데 싹 삭제됐더라
근데 최근까지도 해외 서적 베끼고 있던데 저작권을 지급하는 지는 모르겠음
아 ebs교재를 말한거임? 수능지문이라길래 진짜 수능을 말하는줄.. 수능은 교수들이 쓰는걸로 알고있음. 실제로 수능 지문 쓰는 교수가 누군지도 몇명 알고있고
그리고 저 기사는 영어 과목을 말하는거네
근데 어차피 올해 전까진 70% 연계라 수능 기출 지문도 베낀 지문 살짝 변형만 한 거였어 한국인 선생들은 학문적인 영어 지문쓸 능력이 없다 해당 분야 전공 지식에 엄청난 영어 실력을 가지고 있어야 하니까 그리고 국가적 시험에 영어 지문을 창작했다가 논란 생기면 감당 못한다
아 나 지금까지 영어 말한거임 미안하다 내가 본문을 잘못봤다ㅜㅜ
소설책 백날 읽어봐야 비문학 읽는데 별로 도움안됨. 근데 비문학은 읽으면 소설책 읽는데 도움 될 수도있음. 특히 문학이나 예술에 관한 비문학이면 더더욱 소설책 읽는데 도움되겠지.
좀아쉽다... 장르가리지않고 많이 읽었었는데 과학이나 기술관련 책은 별로 안좋아했었음
도움이 된다면 되겠지만 소설에서 문장 하나한 읽는게 아니라 스토리랑 맥락만 파악하며 스르륵 읽었으면 그닥 큰 도움은 안되겠지
소설책 많이 읽었더니 1천권 넘어가면서 전세계 역사 대략 알게 되었고, 2찬권 넘어가니 문화적 중요 인물 미술 음악 철학 문학 계보 그럭저럭 알게 됨. 3천권 넘기니 어지간한 주요 사건이나 역사적으로 유명한 인물의 업적과 위상 정도는 상식으로 탑재됨. 대학 입시 준비할 때 암기과목은 결국 외워야 하지만 스토리를 대충 알고 들어가니 편했음
소설책이던 라노벨이던 뭘 많이 읽는 애들은 읽는게 빠르니까 제한된 시간내에 문제를 푸는 시험에서 유리하겠지
그거 재능의 영역도 있다
속도가 생명인 수능에서 독해력은 중요하지. 도움 됨
그냥 공부 안하고 국어 잘 나오는 애들 보면 대부분 어렸을때부터 책 꽤나 읽었던 애들이라서 그런 얘기 나오는거 아님?
그냥 비문학제제 중에서 익숙한 게 나오면 마음이 편해지잖아. 그것 빼고는 딱히 뭐 없음. 재능 없으면 비문학을 효과적으로 읽는 법을 계속 반복하는 게 가장 정석적이고 효율적.
ㅇㅎ 난 내가 지능 떨어져서 책 읽어도 아무 효용이 없는건줄알고 전전긍긍했구만
공부는 말 잘 듣는 놈이 잘 할 수 있는 거임. 이상한 고집이 있거나 공부를 하는 둥 마는 둥 하면 어려워. 그냥 인강 강사 한 명 잡아다가 신처럼 받들면서 공부해. 그 양반들은 그 방식대로 해서 시간 30분 남기고 100점 맞을 수 있으니까 그렇게 가르치는 거다 생각하고 받들어모셔.
독서랑은 다른거지?
아예 연관이 없는 건 아닌데 읽는다고 또 무조건 다 잘한다는 건 아니거덩
비문학 독서면 모를까 소설은 글자와 친하다 이상의 장점은 없습니다
비문학독서가 순수이성비판 뭐 이런거 포함이죠?
옙 과학 철학 기술 법 경제 등등...그런 빡센 책 아니어도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