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시대에 그런 발상자체가 힘들었으니까.
아하 - dc App
뻔한 말이던데
그땐 그게 뻔한말이 아니었음.. 밀은 그시대에도 여성인권 주장했을정도로 선구적이었고 자유에관해서는 뭐 거의 선구적인 인물이지
그 뻔한 말이 왜 중요한지, 어떤 원리를 담고 있는지 아는게 중요한거임. 현대인이 이런 책 쓸 수 있는 사람 몇이나 된다고 생각함?
어떤책에서 자유론에서 나온 실용주의적 진리관은 아직도 먹힌다고 들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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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뻔한 말이 왜 중요한지, 어떤 원리를 담고 있는지 아는게 중요한거임. 현대인이 이런 책 쓸 수 있는 사람 몇이나 된다고 생각함?
어떤책에서 자유론에서 나온 실용주의적 진리관은 아직도 먹힌다고 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