읽다보면 숨막힐 때가 많아서 생명력이 용솟음치는 느낌이 들던데 


읽다가 달달 손 떨릴 때도 있음 


단 가끔은 실타래 저 혼자 너무 자주 


묶고 풀고 묶고 풀고 반복하는 느낌이라  


이놈의 탐미주의 빨리빨리 좀 진행시키지 할 때도 있지만